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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소형 아파트 못잖은 주거공간 아파텔 인기

인천 효성해링턴타워 인하
 
최근 인천지역에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대체 주거상품인 아파텔도 덩달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인천에 입지여건이 뛰어난 아파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인천시 남구 용현동에 들어서는 ‘인천 효성해링턴타워 인하’(투시도)다.
 
전체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628실 규모다.
 
단지 인근 수인선 인하대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1·4호선 등 4개 노선 환승이 가능하다. 최근 주변이 경인고속도로 일반화(2020년 착공 예정)와 지하화를 통해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KTX 송도역도 오는 2021년 개통된다. 내부는 원룸을 포함해 총 16개 타입으로 설계됐다.
 
전 가구에 빌트인 가구와 광파오븐(일부 호실 전자레인지)·양문형 냉장고(일부 호실 콤비냉장고)·세탁기·인덕션·에어컨·음식물탈수기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타입별로 다름) 화재 시 안전을 위해 건물 13층에 대피공간이 마련된다. 681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1실 1주차가 가능하다.
 
단지 안에 입주자와 병원 이용자를 위한 사우나·피트니스·비즈니스룸·휴게시설 등의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또 수영장·스카이라운지(아파트 전용)·골프연습장·어린이집·작은도서관·키즈클럽 등도 갖춘다.
 
주변에 대형마트와 물텀벙특화음식거리가 있고 뮤지엄파크가 오는 2020년 오픈 예정이다.
 
문의 1811-202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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