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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수도권 서북부 신주거지 중심, 27일 청약 미계약분 동·호수 지정 계약

인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어린이집과 초·중·고를 걸어서 5~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어린이집과 초·중·고를 걸어서 5~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 조감도.

 
대방건설이 수도권 서북권의 중심이 될 인천 검단신도시 AB4 블록에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를 분양 중이다.

인천·서울지하철, 공항철도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추진
여의도 34분, 강남 45분 쾌속

전체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75㎡~108㎡ 1279가구의 대단지다. 최근 전국적으로 택지개발지구와 신도시 아파트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대방건설의 검단신도시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수요자의 관심이 크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합리적으로 책정된 가격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무엇보다 교통여건이 좋다. 대방노블랜드 1차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사업이 추진 중이다. 계양역에서 검단신도시와 원당지구까지 이어지는 ‘선1공구 건설공사’는 이미 시공사 선정 단계에 들어갔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이 개통되면 검단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30분 이내 도착이 가능해진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곧 착공
 
여기에다 서울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직결 운행도 추진 중이다. 서울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가 직결 운행되면 공항철도 열차가 서울역 대신 9호선 선로로 옮겨 종합운동장역까지 9호선 급행 노선으로 완주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계양역에서 마곡나루역까지 10분, 여의도 34분, 강남 고속터미널역까지 45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최근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김포 한강선 사업도 거론되고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을 ‘한강선’이라고 굳이 명명한 것은 국토부가 주변 지자체 간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5호선 연장과는 별도로 ‘한강선’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우선 어린이집부터 초·중·고까지 걸어서 5~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다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인천서구 영어마을(GEC)과 유치원도 가깝다. 일반적으로 학교 등 인접 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데다, 차량 속도도 제한돼 주거환경이 좋다는 점에서 특히 학부모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크다.
 
혁신 평면도 눈길을 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우선 75타입부터 108타입까지 다른 단지에 비해 훨씬 넓은 광폭거실을 자랑한다. 거실 크기도 인근 D사 등 타사 단지에 비해 1.6m 넓다. 주변 단지 대비 실사용 면적 또한 3평에서 4.52평까지 넓다보니 실사용 면적 기준 분양가가 저렴하다. 이는 계약자 입장에서 입주시 최대 7000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셈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또 빌트인 가전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 시스템에어컨, B.I 콤비냉장고, 손빨래 하부장, 중문(84A타입, 108A·B타입)이 입주자에게 덤으로 제공된다. 이로 인해 입주자는 약 700만원에 해당하는 무상 혜택을 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420가구 대형 브랜드타운 첫 단추
 
검단신도시에서 유일하게 3개 블록에 걸쳐 3420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는 대방건설이 검단신도시에서 수도권 서북부 권역의 인지도를 쌓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하다가 최근 오픈 단지다. 대방건설은 1차 AB4 블록 1279가구를 시작으로 2차 AA12-1블록 1417가구(예정), 3차 AB10 블록 724까지(예정)까지 모두 3420가구를 공급해 지역 내 최대 브랜드 타운으로 단지의 위상을 드높인다는 계획이다.
 
대방건설은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단위 택지개발지구에서 혁신적인 내부 혁신 평면과 고급 마감재, 입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하고 실속있는 커뮤니티시설 등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중견 건설사 중 빠른 성장세(2018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도급순위 27위)를 건설회사다.
 
입주 시점에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차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대단위 택지개발지구로 전매제한 기간이 3년이다. 이에 따라 입주 시점에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지면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실수요는 물론 투자 수요자의 관심이 크다.
 
선착순 계약이 가능한 만큼 청약 대신 ‘줍줍이’ 전략에 나선 소비자의 관심도 크다. ‘줍줍이’는 선착순 계약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해서 주워 담는다는 뜻의 신조어다. 최근 주택시장에 단기 차액을 노린 투자수요가 빠져나가면서 청약 경쟁이 없어지자 실속파 실수요들을 중심으로 굳이 청약통장을 사용해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원하지도 않는 동호수를 배정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줍줍이’에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분양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1차의 경우에도 오픈 이후 청약 관련 문의 보다는 선착순 일정 문의가 더 많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1차는 오는 4월 27일 청약 미계약분에 대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문의 1688-92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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