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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최초 컴포트 제품에 런플랫 기술 적용 주행 안정성, 정숙성 구현한 프리미엄 타이어

금호타이어 마제스티9
금호타이어 마제스티9은 국산 중형 세단부터 수입 대 형 세단까지 장착 가능하다. [사진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마제스티9은 국산 중형 세단부터 수입 대 형 세단까지 장착 가능하다. [사진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 솔루스 TA91’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마제스티9은 기존 ‘마제스티 솔루스’ 후속으로 승차감과 정숙성을 높인 프리미엄 타이어로 분류된다.
 
마제스티9은 승차감과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5세대 S-SBR(고기능성 합성 고무) 및 고함량 실리카 시스템을 적용한 컴파운드를 사용한다. 승차감과 제동성능이 높아진 것은 물론, 내구성과 눈길 제동력이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좋아졌다는 게 금호타이어 측 설명이다.
특히 마제스티9에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Sound Harmony Technology)’라는 기술이 쓰였다.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고 소음 분산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한다.
 
차별화된 프리미엄 타이어인 만큼 특별한 디자인도 사용했다. 사이드 월(타이어 옆면)에 빛의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홀로그램을 넣었고, 트레드(노면과 접촉되는 타이어 바닥면)에는 규칙적인 기하학 패턴과 곡선 디자인을 조화시켜 특별한 이미지를 갖도록 했다.
 
마제스티9은 16~20인치 휠을 대상으로 총 47가지 규격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쏘나타·K5·SM7 등의 중형·준대형 세단부터 G90·K9 같은 대형 세단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BMW 7시리즈 등 수입 대형세단에도 쓸 수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10월 국내 업체 최초로 컴포트 제품에 런플랫 기술을 적용한 ‘마제스티9 XRP’ 타이어를 2가지 2규격(17·18인치)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타이어 펑크가 났을 때 공기압이 없는 상태로 최고 시속 80㎞, 최대 80㎞의 거리를 달릴 수 있는 제품이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최고급 제품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승차감 및 핸들링, 눈길 주행 성능 등 모든 부분을 업그레이드했다”며 “소비자가 선호하는 주행 안정성 및 정숙성을 구현한 프리미엄 타이어”라고 말했다.  
 
오토뷰=김선웅 기자 startmotor@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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