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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목포 등 조선업 5곳, ‘산업위기 지역’ 2년 연장

정부가 지난해 5월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선정한 거제·목포 등 5개 지역의 지정 기간을 2년 연장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 장관회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은 ▶울산 동구▶경남 통영·고성 ▶거제 ▶창원 진해구 ▶전남 영암·목포·해남이다. 연장된 기간은 올해 5월 29일부터 2021년 5월 28일까지다.
 
이들 지역은 정부가 지난 2016년 발표한 ‘조선밀집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따라 긴급경영안정자금, 조선 구조개선펀드, 소상공인 융자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또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원 대책에 따라 ▶창업기업 법인세 소득세 100% 감면 ▶대출만기 연장 및 원금 상환 1년 유예 ▶조선업 퇴직자 채용 시 3000만원 지원 등의 적용을 받는다.
 
세종=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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