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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측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 종료…당분간 휴식 예정"[공식]


박한별이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을 마쳤다. 이후 활동은 당분간 예정되어 있지 않다.

배우 박한별의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일간스포츠에 "박한별이 MBC 주말극 '슬플 때 사랑한다' 촬영을 어제 마쳤다. 종방연엔 불참한다. 향후 행보는 결정된 바 없다.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박한별은 남편이 유리홀딩스 전 공동대표였던 유 모 씨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박한별의 남편은 가수 승리와 함께 성매매 알선 등에 대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하는 듯한 정황이 담긴 문자들이 포착됐다. 탈세 의혹도 제기됐다. 

또 박한별이 남편 측근들과 함께 골프를 쳤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논란이 일었다. 박한별은 참고인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당시 소속사를 통해 박한별은 "드라마 촬영을 감행하고 있는 건 많은 분과의 약속이기 때문"이라면서 "모든 게 죄송스럽지만 더 큰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 죽을 만큼 괴롭고 힘들지만 그럴수록 더욱더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라고 사과의 뜻을 밝힌 바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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