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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시, 중국-유럽 간 국제화물열차 개통

 
현재, 중국과 유럽(칭다오-민스크 구간)간 국제화물열차가 기적소리를 울리며 달리고 있다. 5천여만 위안(한화 약 84억 7천만원) 상당의 엔진의 부품, 태양열에너지 판넬 등의 화물을 싣고 중국 칭다오의 쟈오저우(胶州) 소재의 SCO(상하이 협력기구) 지방무역협력시범구 칭다오 복합 물류 센터를 천천히 떠났다. 16일에서 22일 정도가 지난 후, 열차에 실린 화물들은 얼리엔하오터(二连浩特) 세관을 지나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도착했다.
칭다오시 담당자는 “이번 칭다오-민스크 화물열차편 구간의 개통은 최단 16일 내에 중국 국내에서 민스크까지 운송이 가능하며 기존의 해운에 철도운송을 더한 물류방식을 통해서 55일 정도가 걸려야 도착이 가능했던 시간을 1/3 수준까지 단축시켰으며. 중국 국내기업의 물류운송의 수요에 있어서 상당한 수준의 질적 충족을 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SCO(상하이 협력기구) 지방무역협력시범구 건설의 발전 기회와 교주 세관의 성공적이며 이에 따르는 이익 창출 등과 함께 쟈오저우는 물류원을 시작으로 하여 여러 기업 및 기관들과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이 시범구 내에서 칭다오 복합 물류 중심을 건설해 나가고 있다. 그 중에서 중철 컨테이너(中铁集装箱)칭다오 센터는 국가철로총공사(国家铁路总公司) 소속 전국 18개 철로 컨테이너 센터 중 한 곳이며, 이미 전국의 600개 철로 컨테이너 처리 센터와 업무 왕래를 해오고 있으며, 세계의 200 여개 국가와 지역과 무역 방면 업무 관계를 구축하여 유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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