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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오는 5월 31일까지 ‘깜빡이(방향지시등)를 켜주세요’를 주제로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깜빡이를 켜는 운전자는 배려, 옆 차로 운전자는 기다려주는 양보’라는 주제를 통해 ‘깜빡이’ 켜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작품을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영상(UCC, 40초 / 60초 분량)과 광고디자인(신문 광고 규격 5단 / 15단)으로 국민 누구나(개인 및 3인 이하의 팀) 참여할 수 있으며, 파일 형식과 용량 등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주제의 적합성, 완성도, 기술력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총 17편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특별상 50만 원의 상금을 분야별로 수여한다. 입상자는 6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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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