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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지하도에 숙녀복 걸렸네

한 컷 4/22

한 컷 4/22

숭례문 앞 도로에 횡단보도가 생긴 후 좀처럼 이용하지 않던 지하도를 오랜만에 내려갔습니다. 평소 삭막했던 지하도가 주렁주렁 매달린 숙녀복들 덕분인지 조금은 화사해 보입니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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