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전시, 홍역 확진자 1명 추가 확인…21명으로 늘어

홍역. [연합뉴스]

홍역. [연합뉴스]

대전 소아전문병원에서 시작된 홍역 집단발병 사태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대전시는 21일 홍역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대전에 거주하는 30세 여성으로 13개월 아들이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들은 문제가 된 병원에서 입원 및 외래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  
 
현재 확진자 4명은 자택에 격리돼 있다.
 
발진 발생 후 나흘이 지나 안정기에 접어든 17명은 격리 해제됐다.
 
대전시와 충남도 세종시 등은 확진자와 접촉한 2235명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으며 새로운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을 파악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