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류현진, 3회 밀워키 옐리치에게 솔로포 허용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류현진(32·LA 다저스)이 4경기 연속 홈런을 허용했다.  
 
밀워키전에서 역투하는 류현진. [AP=연합뉴스]

밀워키전에서 역투하는 류현진. [AP=연합뉴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0-0으로 맞선 3회 말 2사에서 크리스티안 엘리치에게 왼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의 시즌 4번째 피홈런이자 4경기 연속 홈런 허용이다.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옐리치는 시즌 12호 홈런을 기록해 이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