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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고성리서 산불, 헬기 2대 동원…현재 50% 진화율

20일 오후 12시 27분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의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현재(오후 1시 40분) 5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산불 진화 작업 중인 산림 소방헬기 자료사진. [뉴스1]

20일 오후 12시 27분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의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현재(오후 1시 40분) 5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산불 진화 작업 중인 산림 소방헬기 자료사진. [뉴스1]

 
20일 오후 12시 27분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북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현재 산림헬기 2대와 특수진화대 12명 등을 포함 춘천시 관계자들이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북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현재 산림청 소방헬기 2대와 소방‧산불진화대 50여명 등 춘천시 관계자들이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오후 1시 40분 현재, 50%가량의 산불 진화율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불이 산 정상부에서 발생했고, 바람이 약하게 불어 현재까지 확산 우려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현재 강원 북부와 중부, 남부산지, 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평지, 태백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정선·평창평지와 횡성, 원주, 영월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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