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카펠로 감독 "레알 마드리드, 여름 이적시장서 6391억 쓸 것"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지네딘 지단 감독


올 시즌 자존심을 구긴 레알 마드리드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빅네임 영입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조기 탈락 그리고 스페인 라리가 우승 역시 희박한 상황이다. 위기의 레알 마드리드를 구하기 위해 지네딘 지단 감독이 복귀했고, 그는 다음 시즌 부활을 다짐하고 있다.

부활을 위해서는 스쿼드 보강이 필수적이다. 레알 마드리는 세계 최고의 선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지단 감독 역시 간절히 원하고 있는 일이다. 지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빅네임 영입 약속이라고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레알 마드리드 감독 경험이 있는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스카이 이탈리아'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거액을 쓸 것이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 관계자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레알 마드리드는 5억 유로(약 6391억원)를 여름 이적시장에서 쓸 것"이라고 밝혔다.

지단 감독이 복귀한 뒤 꾸준히 빅네임 선수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고 있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을 포함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에당 아자르(첼시) 등 슈퍼스타들이 레알 마드리드 레이더에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페레즈 회장은 "음바페와 네이마르 모두 영입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용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