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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종단협의회, 강원 산불피해 성금 3000만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원행스님)가 ‘강원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3000만원을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속초, 고성, 동해 등 이재민들의 피해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을 비롯해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사무총장 지민스님, 사무처장 진경스님, 양정술 사무차장, 권재한 행정관 등이 참석했다.  
 
지민스님은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손 놓고 마냥 바라볼 수 없어서 종단협 회장 원행스님을 비롯한 29개 불교 종단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한편 18일 15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개인, 기업 등을 통해 모은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총 모금액은 278억743만1599원이다.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경찰청 4300만원 등 총 21만724건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희망브리지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실의에 잠긴 피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현장 구호 활동 및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다. 1통화 당 3천 원이 기부되는 ARS 전화와 함께 계좌이체 후원 등으로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또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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