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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이나영 화보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독특한 설정의 ‘강단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색채를 보여준 배우 이나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이나영은 매혹적인 푸시아 컬러의 랩 코트와 벨벳 드레스, 레몬 컬러의 가죽 랩 코트와 로고 플레이 드레스, 폴카도트 레드 드레스 등 선명한 컬러와 편안한 실루엣의 발렌시아가 가을 컬렉션을 착용하여 전에 볼 수 없었던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화보 속 이나영이 든 가방은 발렌시아가에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샤프 (SHARP)핸드백 라인으로 견고하게 각진 스퀘어 형태로 하우스의 아카이브 시그닛(도장)에서 영감받아 새롭게 디자인한 클래시 BB 로고 디테일과 부드러운 카프 스킨이 조화를 이뤄 우아함이 배가 되며,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백 혹은 탑핸들 백으로 활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이나영이 착용한 모든 제품은 발렌시아가로 오는 6월 발렌시아가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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