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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하숙' 배정남, 장인정신으로 의상 리폼 도전


‘스페인 하숙’에 의상팀이 신설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스페인 하숙’에서는 차승원·유해진·배정남이 2명의 한국인 순례객을 맞이했다. 차승원은 목살 김치찌개를 준비했고, 유해진은 숙박객들과 함께 마을 구경을 나갔다. 20일여만에 만난 한식에 순례객들은 언제 또다시 만날지 모른다며 감동했다. 또한 스페인 현지 뉴스를 보고 찾아왔다는 차승원·유해진 팬들의 깜짝 방문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에서는 한국·영국·스페인 등 다양한 국적의 ‘흥부자’ 순례자들이 등장한다.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이들은 장기자랑, 노래 등으로 흥겨운 밤을 보낸다. 특히 한국인에게만 최고의 음식이 아닌, 찾아오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한 상을 대접하는 차승원이 준비한 음식들과, 처음으로 한식을 접하는 외국인 순례객들의 반응도 이날의 관전 포인트다.

배정남은 요리부도, 설비부도 아닌 ‘의상팀’으로 변신한다. 안 입는 속옷까지 총동원해 장인 정신으로 한 땀 한 땀 리폼에 나선다. 바쁘게 일하는 형들을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마침내 완성한 배정남의 첫 작품과 프러포즈 못지않은 급 깜짝 이벤트까지 공개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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