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성남 중원구에 교통·교육·녹지 3박자 아파트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 조감도 [사진 코오롱글로벌]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 조감도 [사진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성남 중1구역 주택 재개발)'을 분양한다.
 

성남서 드문 평지에 들어서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7층, 23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411가구(일반분양 1000가구)로 구성된다.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은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산성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이 반경 500m 안에 위치한다.
 
우량한 교육 여건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내에 성남제일초가 있고, 도보 5분 거리에 성남중앙초·성남중·동광중·성남고·성남여고·성일고·동광고·성일정보고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대하초·희망대초·성남초·검단초·대원초·성남테크노과학고 등이 가깝다.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단지 안에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남동쪽으로 대원공원·해오름공원·희망대공원 등이 이미 자리잡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인근에 세이브존·롯데시네마·이마트 등이 들어서 있다. 성호시장·성남 농수산물도매시장·성남중앙시장도 가깝다. 또한 중원구청·성남소방서·수정구보건소·도서관·성남시의료원(2019년 개원 예정)도 주변에 있다.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이 들어서는 성남시 중원구는 지은 지 오래된(준공 후 10~30년) 아파트 비율이 높다. 반면 새 아파트 공급량이 적다. 새 아파트로 옮기려는 지역 내 실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측된다는 이야기다.
 
분양 관계자는 "성남시에서 보기 드문 평지에 들어선다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