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 대통령, 투르크멘 화학단지 방문…오늘 우즈베크 의회 연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 아시아 3개나라 순방 관련 소식 첫 나라인 투르크메니스탄 일정은 마쳤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주도해 세운 가스화학단지에서, 또다른 협력을 얘기했습니다. 이제 두 번째 나라로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문 대통령은, 오늘(19일) 의회에서 연설을 합니다.



현지에서 이서준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함께 키얀리 가스화학 플랜트 단지를 찾았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최초의 대규모 가스화학단지이자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입니다.



현대ENG LG상사 등 우리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건설했습니다.



[한국의 기업들과 정책금융기관, 양국 정부 등 양국의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루어낸 성공적인 협력모델입니다.]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은 이곳에서 만든 카펫을 문 대통령에게 선물했습니다.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 가져가시면 그냥 두시지 마시고 발로 많이 밟아 주셔야 합니다. 카펫을 많이 밟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은 우리 기업의 비자문제 해결과 한-투르크멘 직항로 개설도 약속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투르크메니스탄 일정을 마무리하고 중앙아시아 두번째 순방지인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우즈벡 의회에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JTBC 핫클릭

문 대통령, 투르크멘과 에너지 협력 논의…'신북방정책' 강조 달라지는 '여론'…문 대통령, 19일 이미선·문형배 임명할 듯 문 대통령, 4차 남북정상회담 공식화…곧 대북특사 파견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