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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퍼 손 터졌다, 토트넘 챔스 4강

수퍼 손 터졌다, 토트넘 챔스 4강

수퍼 손 터졌다, 토트넘 챔스 4강

손흥민이 멀티골 활약을 펼친 토트넘이 18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를 꺾고 57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손흥민이 영국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전반 10분 두 번째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두 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챔피언스리그 12골을 기록하며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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