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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하노이 동부 삼성전자 인근, VIP 상품 인기

옌중 골프장 창립회원권
한케이골프가 지난 1월 론칭한 베트남 하노이 옌중 리조트앤골프클럽(하노이 QNK그룹 운영·조감도) 평생 창립회원을 모집 중이다. 동남아 골프장으로는 국내 최초 평생 회원권이며, 카드만 있으면 누구나 회원대우를 받을 수 있는 무기명4 상품도 눈길을 끌고 있다.
 
옌중 골프장은 하노이 대부분 골프장이 북부와 서부에 몰려있는 것에 비해 동부 박장 지역에 위치해 삼성전자가 자리하고 있는 박닌에서 차로 약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또 도전적인 성향과 마운틴 코스를 선호하는 코스를 갖춰 한국 골퍼들의 취향에도 잘 맞는다. 여기에다 하노이 지역은 우리나라 한겨울 기간에도 늦가을 날씨를 보여 라운딩을 하기에 적합하다. 공신력 있는 운영도 주목받고 있다. 회원카드와 권익증서 등 회원의 권리는 옌중 골프장을 운영하는 ㈜QNK가 책임을 지고, 한케이골프는 국내 회원들을 위해 지사장을 파견하는 등 국내 마케팅과 서비스에 전념하고 있다. 회원권은 기명자가 꼭 가야 하는 골드보다 카드만 있으면 누구나 회원대우를 받을 수 있는 VIP 상품이 인기다. 국내 16세 이상 한국인이면 가입이 가능하고 2년 뒤 양도·양수·증여·상속도 가능하다.
 
문의 031-698-3796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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