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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제3 판교테크노밸리 인접, 양재IC서 10분 제주1번가 더테라스

성남 금토동 그린벨트 토지
제3판교테크노밸리와 많은 부분이 접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그린벨트 토지 현장 사진. 

제3판교테크노밸리와 많은 부분이 접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그린벨트 토지 현장 사진. 

“지난해 제3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계획 발표 전후로 땅값이 거의 두배 가까이 오르면서 매물이 자취를 감춘 상태다. 지금은 땅을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최근 경기도 성남시 금토동(金土洞)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이곳에서 10년째 중개업을 하고 있는 K씨는 “금토동이 지명 그대로 ‘황금 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금토동은 경부고속도로 양재IC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대왕판교IC에서는 직접 진출입이 가능해 준강남권이라고 불리는 지역이다. 강남 접근성이 좋은 만큼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도 크다. 경부고속도로가 금토동을 관통하고 있다. 여기에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교차하는 판교JC,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성남-안양간 고속화도로, 지하철 신분당선 등이 둘러싸고 있는 교통의 접점지에 위치해 있어 특급 투자처로 꼽힌다. 강남(세곡·내곡·서초동)과도 가깝다.
 
여기에 주변 개발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금토동은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포함된 전국 40여곳 중 한 곳이다. 국토부와 경기도는 2017년 금토동 일대 그린벨트를 해제해 3400가구의 공공택지와 제3 밸리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제2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엔 신분당선 신설역 논의도 진행되고 있다. 월곶-판교간 복선전철도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런 금토동에 금토동에 미래가치가 뛰어난 그린벨트 땅(사진)이 매각 중이어서 관심을 끈다. 제3 판교테크노밸리 예정지와 많은 부분이 접해 있는 임야로 지주가 직접 매각하고 있다. 전체 44구좌이며 1구좌는 약 331㎡ 단위이다. 매각가는 3.3㎡당 120만원부터이며, 계약순으로 필지가 배정되며 잔금 납부 즉시 소유권을 이전해준다. 토지 매각 관계자는 “금토동 임야는 아직 가격이 낮게 형성돼 있지만 그린벨트를 해제해 조성하는 제2·3 밸리처럼 향후 급격한 땅값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며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의 031-704-78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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