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High Collection] 세기의 골퍼 타이거 우즈가 선택한 ‘최고의 워치’

롤렉스
롤렉스 홍보대사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 럽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재 등극했다. 타이거 우즈가 우승을 자축하며 환호하고 있다. [사진 롤렉스]

롤렉스 홍보대사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 럽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재 등극했다. 타이거 우즈가 우승을 자축하며 환호하고 있다. [사진 롤렉스]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골퍼 중 한 명인 롤렉스 홍보대사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메이저 대회 챔피언으로 재등극했다.
 
올해 만43세인 타이거 우즈는 1997년 마스터스에서 거둔 메이저 첫 승을 시작으로 골프 역사를 새로 쓰며 차세대 골퍼에게 귀감이 됐다. 이번에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대회 역사상 가장 놀라운 귀환을 보여줬다. 롤렉스를 대표하는 정신인 ‘탁월함에 대한 변함없는 추구’를 보여준 타이거 우즈는 지난해 메이저 대회에서 눈부신 기량을 선보이며 재기에 성공했고 이전에 열린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에 근접한 훌륭한 기록을 보였다.
 
타이거 우즈는 메이저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지 11년이 지난 올해 자신이 과거 4차례 우승한 바 있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의 페어웨이에서 불굴의 의지를 몸소 보여줬다.
 
여러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바 있는 동료이자 롤렉스 홍보대사인 브룩스 켑카(Brooks Koepka)와 각축전 끝에 대회 5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으며, 자신의 메이저 15승이자 PGA 투어 통산 81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번 마스터스에서 거둔 승리로 타이거 우즈는 롤렉스 홍보대사인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의 메이저 18승과 마스터스 6회 우승 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타이거 우즈는 70타, 68타, 67타, 70타의 스코어로 최종 4라운드를 마치며 정상에 올랐다.
 
롤렉스 홍보대사로서 타이거 우즈와 함께 상위 10위에 랭크된 선수로는 호주의 제이슨 데이(Jason Day), 미국의 리키 파울러(Rickie Fowler)와 브룩스 켑카(Brooks Koepka), 스페인의 존 람(Jon Rahm)이 있다.
 
롤렉스에게 2019년은 최고의 골프대회인 마스터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롤렉스는 제네바에 본사를 둔 스위스 시계 매뉴팩쳐로 기술과 품질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탁월함·우아함·품격을 상징하는 롤렉스의 오이스터 퍼페츄얼(Oyster Perpetual)과 첼리니(Cellini) 시계는 모두 정밀도·성능·신뢰도를 보장하는 최상급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
 
모든 롤렉스 오이스터에는 ‘퍼페츄얼(Perpetual)’이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 이는 기술을 지칭하는 단순한 단어를 넘어 롤렉스의 비전과 가치를 품은 철학을 표현한다.
 
롤렉스의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는 ‘변함없는 탁월함’의 정신을 브랜드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이 정신을 바탕으로 롤렉스는 현대 손목시계 발전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수많은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1926년에 탄생한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인 오이스터와 1931년에 발명한 퍼페츄얼(Perpetual) 로터를 사용한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다.
 
롤렉스는 창립 이래 5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했다. 다른 누구에게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자사 시계의 핵심 부품을 자체 제작한다.
 
롤렉스는 예술, 문화, 스포츠 및 탐험 분야를 적극 후원하고 있으며, 자연 환경 보존을 위해 힘쓰는 이들도 지원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