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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100세 시대, 4가지 성분의 복합제제 ‘이가탄’으로 잇몸 건강 지키세요

명인제약 
 명인제약 ‘이가탄’은 4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복 합제제로 치과 진료와 함 께 복용하면 치은염·치 주염의 치료를 앞당길 수 있다. [사진 명인제약

명인제약 ‘이가탄’은 4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복 합제제로 치과 진료와 함 께 복용하면 치은염·치 주염의 치료를 앞당길 수 있다. [사진 명인제약

바야흐로 100세 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선 잇몸 관리가 필수적이다. 잇몸이 부실해 씹고 뜯고 맛보는 즐거움이 줄어든다면 삶의 질도 낮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잇몸 건강을 위해선 되도록 식사 후 곧바로 이를 닦되 칫솔모를 45도로 세워서 치아와 잇몸 사이에 넣어서 마사지하듯 닦고 치실과 치간칫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1년에 1~2회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
 
특히 중년 이후 잇몸 관리가 중요하다. 활기찬 노후생활로 가는 첫걸음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잇몸병을 가볍고 흔한 중년 이후 질환으로 여긴다. 그래서 관리와 치료에 소홀하다. 잇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나이 탓으로 여기거나 금방 좋아질 거라 무심하게 넘기기 일쑤다. 그러다 더는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러 병원을 찾았을 땐 잇몸 상태가 악화돼 치료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치아는 잇몸과 치조골, 치주인대 등이 치아의 뿌리부터 단단히 잡고 있는 형태인데, 치아 주위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잇몸과 치아를 지탱하는 뼈가 부서진다. 치주질환으로도 이어져 치아가 흔들리고 극심한 통증을 겪게 된다.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 없을뿐더러 심할 경우 발치나 임플란트 시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육체적 고통과 함께 경제적 손실도 커질 수밖에 없다. 평소 잇몸이 자주 붓고, 피가 나고, 냄새가 난다면 당장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다.
 
치과 진료를 받을 때 ‘이가탄’과 같은 잇몸약을 함께 복용하면 치료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의 4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제로 치과 치료 후 치은염 및 경중등도 치주염의 보조치료로 효과적이다.
 
한 통당 100캡슐 33일분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성인 기준 1회 1캡슐을, 1일 3회 식후 복용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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