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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대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자연 여행 상품 선봬

보물섬투어
태항산 대협곡은 중국 산시성·허난성 경계의 팔천협·홍두협· 흑룡담·청룡협·자단산 관광지구를 칭한다. [사진 보물섬투어]

태항산 대협곡은 중국 산시성·허난성 경계의 팔천협·홍두협· 흑룡담·청룡협·자단산 관광지구를 칭한다. [사진 보물섬투어]

보물섬투어는 봄을 맞아 대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자연 여행지 북유럽·러시아와 중국 태항산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북유럽은 스칸디나비아 제국인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3국과 덴마크·아이슬란드를 포함한 5개국을 가리킨다.
 
보물섬투어는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 북유럽 4국과 러시아, 동화의 나라 탈린을 둘러보는 12일 일정의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북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노르웨이 2대 피요르드(송네·게이랑에르), 전 일정 4성급 호텔 포함 상품이다. 상품가는 319만 원부터. 중앙일보 구독자에게는 노르웨이 요정의 길, 플롬 열차 포함(150유로 상당), 기사·가이드·인솔자 경비 면제(120유로 상당), 초호화 유람선 2박 숙박을 제공한다.
 
아울러 보물섬투어는 중국 태항산 대협곡의 팔천협·천계산·도화곡·왕상암·만선산·곽량촌·통천협 등을 둘러보는 5일 일정의 여행상품도 선보였다.
 
태항산 대협곡은 중국 산시성과 허난성 경계에 걸쳐 펼쳐친 산맥에 소재한다. 남북으로 600여㎞, 동서로 20여㎞에 달한다. 산맥 끝자락의 팔천협·홍두협·흑룡담·청룡협·자단산 등 5곳의 주요 관광지구를 태항산 대협곡이라 칭한다.
 
 베테랑 전담 가이드와 전 일정 4성급 호텔 포함 상품이다. 상품가는 29만9000원. 중앙일보 구독자 대상으로 동반자 1인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25·29일, 내달 2·6·9일 5회 출발한다. 선착순 마감 상품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물섬투어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중앙일보 구독자 전문 상담(02-2003-2020, 2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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