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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산업대상] 전력 시스템 설계, 제작 등 토털서비스 제공

생산관리 부문 가보㈜
가보(대표 오승원)가 ‘2019 국가산업대상’ 생산관리 부문에 선정됐다.
 
가보는 전력 산업 전반에 걸친 보호시스템과 제어 및 감시시스템 분야의 전문 업체다. 오랜 경험과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설계부터 제작, 엔지니어링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3년 설립 이후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포스코 등 다양한 업체에 납품하며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보는 인재를 키워나가는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오승원 대표는 지속적인 회사 발전을 위한 핵심역량 발굴과 유연한 사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중시해왔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물론 임직원과 윈-윈(Win-Win)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했다. 가보는 산업인력관리공단(Best HRD) 인증 재취득을 통해 인적자원에 대한 체계적 인재 육성에도 진력해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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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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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