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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산업대상] ICT·로봇 접목한 ‘안전 진단용 건설로봇’ 개발

기술혁신 부문 ㈜이제이텍
이제이텍(회장 남순성)이 ‘2019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이제이텍은 1994년 창립 이래 국가 주요 구조물 및 연약 지반 거동 모니터링과 토목설계·시공 컨설팅, 안전진단, 지반조사·시험 등의 주요 업무를 통해 국가 SOC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구조물 헬스 모니터링(Health Monitoring) 자동화를 위한 하드웨어, 네트워크 시스템, 분석 프로그램 등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 ICT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안전 진단용 건설로봇’을 개발하는 등 고품질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책 연구사업 및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신기술(건설신기술 제575호) 1건 및 특허 총 54건을 등록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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