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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산업대상] 2021년까지 빅데이터 등 핵심기술 국산화

기술혁신 부문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2019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남동발전은 2014년부터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산하 18개 발전기의 5만여 개 센서 데이터를 자동학습하면서 실시간 감시 및 진단이 가능한 조기경보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보일러 내부 튜브 점검용 드론을 개발했고, 석탄 컨베이어 감시 IoT센서와 발전소 내 IoT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스마트발전소 구현을 위한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어 2021년까지 100억원을 투자해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태양광·연료전지·소수력·풍력·에너지저장장치(ESS)·바이오연료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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