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영상]평생을 하늘에 바친 조양호 회장의 마지막 가는 길

지난 8일 별세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영결식이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유가족과 그룹 임직원들의 애도 속에서 한진그룹 회사장으로 엄수됐다. 영결식을 마친 조 회장의 운구 행렬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와 중구 서소문 사옥 등 생전 조 회장이 많은 시간을 보냈던 장소들을 차례로 들른 뒤 장지인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에 안장됐다. 영상은 조 회장의 마지막 길이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황수빈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