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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나 일 그만 둘까? 배우자에게 묻는다면 그 대답은?

기자
더오래 사진 더오래
[톡톡 더,오래] 노는 것도 공부가 필요하다, Q&A
지난 1월 '톡톡 더,오래'에서 '노는 것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주제로 강연 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백만기 아름다운 인생학교 교장(가운데), 박헌정 수필가(우), 사회자 서지명 기자(좌).

지난 1월 '톡톡 더,오래'에서 '노는 것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주제로 강연 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백만기 아름다운 인생학교 교장(가운데), 박헌정 수필가(우), 사회자 서지명 기자(좌).

 
은퇴 나 혼자 하는 것만은 아니죠. 배우자가 있다면 설득하는 것도 일입니다. 만약 의견이 다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녀와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막상 은퇴 계획을 세우다 보면 계속해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들, 은퇴 전문가인 백만기 아름다운인생학교 교장과 은퇴 이후의 삶을 더 풍성하게 살고 있는 박헌정 수필가가 피부에 와 닿는 조언을 드립니다.
 
 
김현정, 이하늘, 정제윤 인턴 기자 theor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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