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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안정성 강화, 원금 손실 걱정 덜어줘

교보하이브리드변액종신보험 
‘장수 리스크’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변액종신보험이 진화하고 있다. 가족생활보장 혜택은 물론 길어진 노후 생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상품이 인기다. 대표적으로 교보생명의 ‘(무)교보하이브리드변액종신보험’은 변액종신보험과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의 장점을 결합해 안정성을 강화한 변액종신보험이다.
 
보험료 일부를 펀드(주식·채권)에 투자한다. 펀드 운용 실적이 좋으면 사망보험금·적립금이 늘어나고 저조해도 그동안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를 보증한다.
 
이 상품은 운용 실적이 저조해 은퇴 시점의 적립금이 그간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어도 걱정 없다.
 
일반 종신보험으로 전환하면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를 보증해 안정성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변액종신보험의 원금 손실 우려를 해소하면서 늘어난 적립금을 활용해 고객 보장 선택 폭을 확대한 것이다.
 
금리연동형 종신사망특약을 활용해 사망보장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은퇴 이후(은퇴 나이 선택 가능) 노후 자금이 필요하면 가입금액의 90%까지 최대 20년간 생활비로도 활용할 수 있다.
 
문의 158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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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