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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정신병동 입원…"감정 통제 안돼"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연합뉴스]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연합뉴스]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미국 매체 TMZ는 스피어스가 지난달 말 정신 요양시설에 긴급 입원했다고 최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아버지 간병 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입원하게 됐다. 스피어스 아이들은 전 남편인 댄서 케빈 페더 라인이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어스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내 몸과 마음, 정신을 돌아보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며 "우리는 모두 자신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1월 스피어스는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 콘서트 취소 소식을 전하게 돼 마음이 아프다"면서 "아버지가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매우 위독하다. 가족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했다. 정말 미안하다"고 공연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스피어스는 1999년 데뷔 이후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웁스! 아이 디드 잇 어게인(Oops!I Did It Again)’, ‘톡시(Toxic)’, ‘우머나이저(Womanizer)’ 등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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