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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사진으로 보는 타이거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1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뒤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1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뒤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골프의 황제' 타이거 우즈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우즈는 1997년 마스터스에서 첫 우승을 시작으로 2001, 2002, 2005년 우승 이후 14만에 5번째의 마스터스 그린 재킷을 입었다. 최종 라운드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11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추가하며 개인 통산 15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라운드 티셔츠 즐겨 입는 우즈는 우승가도를 누리던 전성기에 비해 몸은 다소 왜소해 보였지만, 우승을 향한 집념은 과거와 다를 바 없어 보였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첫 라운드에서 2언더 70타로 출발해 최종 라운드 13언더 275타를 기록하며 우승하기까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김상선 기자
 
타이거 우즈와 저스틴 토머스 선수가 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 연습장에서 경기를 앞두고 연습을 하고 있다. 우즈는 악몽 같은 허리 부상이 겹쳐 무려 6차례나 대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꾸준한 재활훈련과 연습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UPI=연합뉴스]

 
타이거 우즈 가 8일(현지시간) 연습라운드에서 만난 갤러리를 향해 수줍은 듯 손을 흔들고 있다. [UPI=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9일(현지시간) 오거스타에서 열린 마스터스 골프대회 라운드 투입 전 연습장에서 연습하다 수건을 땀을 닦고 있다. 그는  "어느 시합에서나 우승할 수 있는 후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라고 말했다. [AP=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최종 연습라운드에서 2번 홀을 지날 때 갤러리들이 우즈를 향해 함성을 지르고 있다. [ EPA=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 타이거 우즈의 골프 클럽 캐디백이 놓여 있다. [AF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 4번째 티에서 자신의 샷을 지켜보고 있다. [UPI=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2일(현지시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15번 홀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한 뒤 시뻐하고 있다. 특유의 타이거 우즈  어퍼컷 세레머니는 언제나 힘이 넘친다. [EPA=연합뉴스]

 
타이거 우즈에 대한 갤러리들의 '애정'은 식지 않았다. 이번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마스터스 전 라운드에서 '구름' 갤러리들은 변함이 없었다. '돌아온 황제' 타이거 우즈가 속한 조에는 연습 경기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수천 명의 갤러리가 몰렸다. [AF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캐디 조 라카바와 주먹을 부딪치며 교감을 나누고 있다. 우즈가 부상 공백이 있었지만, 캐디 라카바는 2011년부터 우즈의 캐디백을 메며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UPI=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3일(현지시간)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열린 마스터스 골프대회 3라운드 11번 홀에서 스윙을 한 뒤 자신의 볼을 지켜보고 있다.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 3번째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하는 버디 퍼팅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하는 버디 퍼팅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14일(현지시간) 마스터스 우승한 뒤 그린 재킷을 입고 우승컵을 들어 보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연합뉴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천적'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오르자 어머니 쿨티다(앞줄 왼쪽부터)와 아들 찰리, 딸 샘,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 등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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