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영상]김정은“(남측)오지랖 넓은‘중재자ㆍ촉진자’행세하지 마라”

1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날 열린 최고인민회의 2일 차 회의 시정연설에서 “(남측은) 오지랖 넓은 ‘중재자·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제가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3일 공개된 12일 연설에서는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서는 게 필요하다”고 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다양한 스몰 딜도 가능하지만, 지금은 빅딜을 논의하고 있고, 빅딜은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라는 말에 대한 김 위원장의 답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 핑퐁 사이에서 북ㆍ미를 중재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담만 커지고 있다. 
영상은 조선중앙통신이 13일 공개한 김 위원장의 12일 연설 보도 장면이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김한솔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