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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정은“(남측)오지랖 넓은‘중재자ㆍ촉진자’행세하지 마라”

1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날 열린 최고인민회의 2일 차 회의 시정연설에서 “(남측은) 오지랖 넓은 ‘중재자·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제가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3일 공개된 12일 연설에서는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서는 게 필요하다”고 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다양한 스몰 딜도 가능하지만, 지금은 빅딜을 논의하고 있고, 빅딜은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라는 말에 대한 김 위원장의 답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 핑퐁 사이에서 북ㆍ미를 중재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담만 커지고 있다. 
영상은 조선중앙통신이 13일 공개한 김 위원장의 12일 연설 보도 장면이다. 
조문규 기자, 영상편집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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