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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다시 365일을 기다린다

한 컷 4/15

한 컷 4/15

완벽한 개화는 순간입니다. 허망하게 비바람에 흩어집니다. 비장하지만 그것이 벚꽃의 아름다움이지요. 우리는 다시 365일을 기다립니다. 없을지도 모르는 완벽한 순간을.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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