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코스트코 특화 현대카드 1~3% 돌려준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코스트코 회원 중 현대카드가 없는 고객을 겨냥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1998년 한국 진출 이후 삼성카드만 쓸 수 있도록 했던 코스트코는 현대카드를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했다. 코스트코 회원들은 다음 달 24일부터는 현대카드를 써야 한다. 현대카드가 내놓은 2종류의 코스트코 특화카드(사진)는 코스트코 이용실적에 따라 카드 연회비 면제, 코스트코에서 쓸 수 있는 1~3%의 리워드 포인트 등의 혜택이 있다.
 
코스트코 특화가 아닌 현대카드도 코스트코에서 쓸 수 있다. 현대카드는 사용처와 이용실적에 따라 결제금액의 0.5~4%가 적립되는 M 포인트를 큰 혜택으로 내세운다. 적립된 포인트는 외식, 쇼핑,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3만7000여 개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현대카드 측은 “M 포인트 이용 고객이 650만 명에 이르고, 연간 포인트 사용률이 94%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계열사인 현대·기아차 구매에 유용하다. 5년간 최대 200만원까지 적립한 M 포인트로 차량 구매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김창우 기자 changwoo.kim@joongang.co.kr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