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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후 귀국 앞둔 임정 요인, 그들의 설레는 얼굴이 살아났다

WIDE SHOT 
SKT 5G 슈퍼노바 기술로 복원한 1945년 임시정부 요인 기념사진/

SKT 5G 슈퍼노바 기술로 복원한 1945년 임시정부 요인 기념사진/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이번 주 와이드샷은 일제와 맞서 싸웠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이 광복 직후인 1945년 11월3일 귀국을 앞두고 중국 충칭 임시정부 청사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빛바랜 작은 사진으로만 남아 있는 이 장면을 SKT가 ‘5G 슈퍼노바’ 기술을 이용해  2000만 화소의 고화질 이미지로 복원했다. 원본 사진의 16배 크기다. 희미하게 보이던 김구 선생 등의 얼굴이 신문 지면 전체를 채우고도 남을 만큼 선명해져 70여 년 전의 모습이 엊그제 촬영한 사진처럼 생생하다. SKT가 개발한 미디어 품질 개선 AI 솔루션 ‘슈퍼노바’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SR(Super Resolution) 기술 덕분으로 이미지 품질 개선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저용량 사진은 물론 저품질의 동영상과 오래된 음원도 고화질·고음질로 복원할 수 있어 5G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에 활발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박종근 기자, [사진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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