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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116분 정상회담…트럼프 "한미 관계, 어느 때보다 긴밀"


문 대통령, 백악관 방문…트럼프 부부 환대

문 대통령-트럼프 '노딜 하노이' 후 첫 회담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한·미정상회담 / 현지시간 11일) : 지금 저희의 관계는 최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개인적으로도 아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한·미 양국의 관계는 지금 더욱더 아주 긴밀합니다. 북한에 관해서 말씀드리자면 아주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주 좋은 관계를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김정은 위원장을 아주 잘 알게 되었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 현지시간 11일) : 제2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도 결코 실망한 일이 아니라 더 큰 합의로 나아가기 위한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독회담→소규모회담→확대회담·오찬

문 대통령, 1박 3일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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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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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