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삼성반도체 15만 명 등 배후수요 풍부, 중심상권 노른자 주변 상가보다 저렴

평택 고덕신도시 우성고덕타워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사거리상권 선점효과가 기대되는 우성고덕타워 조감도.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사거리상권 선점효과가 기대되는 우성고덕타워 조감도.

우성건영이 삼성반도체 효과로 부동산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 분양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우성건영은 지난 3월 초 평택 고덕신도시에서 지상 16층의 랜드마크 상가 ‘우성고덕타워’에 대한 공급에 들어갔다. 전체 지하 5층~지상 16층, 연면적 3만2031㎡ 규모의 상업시설이다. 우성고덕타워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메인 코너에 들어선다. 2년 전 용지 입찰 당시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용지의 노른자로 꼽히며 최고 낙찰가를 기록해 화제가 됐던 자리다.
 
 
분양가 인근 상가의 80~85% 수준
주변 상가보다 3억원 이상 싼 분양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우성고덕타워가 높은 용지 낙찰가를 감안할 경우 분양가가 의외로 낮게 책정됐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의 한 부동산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우성고덕타워는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사거리에 위치해 있어 노른자 상권 선점 효과가 기대되는 데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주변 상가보다 15~20% 정도 싸게 책정됐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우성고덕타워는 최근 토지대금 475억 원을 모두 자체 자금으로 해결했다. 때문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인한 막대한 금융이자를 사업비에서 줄일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시행과 시공을 자체적으로 진행해 외주로 인한 공사비 부담을 줄인 것도 분양가 인하의 큰 요인이 됐다.
 
 
업무·행정단지, 쇼핑·문화시설 다양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우선 우성고덕타워 인근에 업무단지·행정단지·백화점·쇼핑센터·영화관·위락시설 등이 대규모로 들어선다. 사업지 현장에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5만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하는 삼성반도체 고덕캠퍼스가 있다. 삼성반도체 고덕캠퍼스는 세계 최대 규모(395만㎡, 축구장 400개 면적)의 산업단지로 삼성이 100조를 투자해 조성하는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전진기지다. 입주가 완료되면 15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50% 잔금 대출시 고층부 업무시설 실투자금은 9000만원대다. 중층부 메디컬센터나 저층부 전문식당가도 실투자금 기준 1억3000만원 정도면 분양받을 수 있다.
 
홍보관(경기도 성남시 구미동) 방문 전 청약금 300만원을 입금하면 원하는 층과 호실을 우선 확보할 수 있다.  문의 1566-098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