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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플러스, 영재 발굴 산실될 ‘중앙 TEST’ 시행

중앙일보플러스 중앙 TEST

중앙일보플러스 중앙 TEST

 대한민국 교육의 기준점을 제시하고자 중앙일보플러스가 준비한 ‘제1회 중앙 TEST’가 7월 14일에 전국 고사장에서 시행된다. 이에 앞서 4월 8일 중앙일보 사옥에서 중앙 TEST 2차 설명회가 진행됐다.
 
현 대한민국의 평가시험 제도는 동등한 기준점을 마련할 수 있는 시험제도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할 중앙 TEST는 객관적인 학생들의 학업역량을 측정할 수 있는 수단 마련의 계기가 될 것이다.
 
중앙 TEST는 중앙경시 및 중앙평가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되며, 전국적으로 동등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는 테스트 시스템을 구축한다.
 
중앙경시는 최상위권 학생대상의 경시대회로서 난이도가 높은 시험이다. 침체된 이공계열의 인재양성을 위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본다.
 
중앙평가는 학생개인별 학업성취도 측정 시험으로 수능과 동일하게 9등급으로 세분화되어 평가결과산출이 가능하며, 현재 자신의 전국기준 등급을 파악할 수 있는 표준평가시험이다.
 
중앙 TEST의 시험과목은 유형별로 수학/과학 총 2과목이며, 시험 대상은 전국 초ㆍ중학교 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김회준 검수위원단장

김회준 검수위원단장

시험의 검수를 담당하는 김회준 검수위원단장은 “중앙 TEST는 점차 경쟁이 치열해져 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초학문이라 할 수 있는 수학ㆍ과학 분야의 우수한 능력을 지닌 인적자원을 최대한 발굴, 육성하고자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변경된 수학ㆍ과학교육의 경향을 반영한 평가 문항을 제시해 올바른 교육을 이루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정 중심의 서술형 평가를 위한 기초학력뿐만 아니라 미래 이공계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학습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무분별한 사교육을 방지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학생을 발굴해 영재교육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영재발굴의 산실이 될 중앙일보의 진일보한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며 덧붙였다.
 
이번 시험은 전국 각 고사장에서 이루어지며 중앙 TEST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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