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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중장년여성일자리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난 2015년 관내 조성되는 호텔건립 추진을 시작으로 신규일자리창출을 위해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호텔객실관리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올해 6기를 통해 총 147명의 수료생을 배출, 취업률 74.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은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전문교육과 호텔현장실습으로 직무능력을 갖춘 수료생이 인근에 있는 하얏트, 힐튼, 메리어트, 신라스테이, 코리아나 등에 취업하여 경제활동 자립에 기여하는 직업교육이다. 사회보험에 취약한 50~60대 중장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고 퇴직금 주5일제 등 정규직 일자리이다.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사회환경 변화로 열악했던 지난해보다 보상이 나아진 직종이다.
 
동작구 가정복지과 정정숙 과장은 “청년만큼 중장년 여성들의 일자리도 중요한데 자동화 되는 시대에 섬세한 인간의 노동이 필요한 일자리로 중장년 여성들의 장점을 살리 수 있는 일자리”라며, “구민이 직접 수혜를 받고 경제활동으로 가정에 도움이 되어 생활이 나아졌다는 소식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더불어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도 매년 양성되는 인력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업과 근로자의 사후관리에 더 정성을 다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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