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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탑건설, 충북 청주서 1000억 재건축 수주

충청북도 청주시 사창 제2공구 B블록 주택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 유탑건설]

충청북도 청주시 사창 제2공구 B블록 주택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 유탑건설]

유탑건설이 충청북도 청주시 사창 2공구 B블록 주택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열린 조합 총회에서 256명의 조합원 중 190명의 조합원이 참석해 92%가 유탑건설에 찬성표를 줬다.
 
유탑건설이 제시한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와 조경,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첨단 보안 시스템 구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유탑건설은 기존에 있던 주택들을 철거하고 지하 3층~지상 32층, 4개 동, 456가구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를 세울 예정이다.
 
정병동 유탑건설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올해 수주 목표액 1조2000억원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탑건설은 광주시를 기반으로 하는 중견 건설사다. 지난해 2100억원 규모의 대전시 대화동 2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도시정비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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