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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에서 ‘보아오 아시아 포럼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 6월 개최 확정

칭다오 시의 롼신 부시장 (왼쪽 첫번째)은 보아오 아시아 포럼에서 ’이양천년颐养 天年 )—— 건강한 고령화 ( 健康老 龄 化 )“ 라는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함.

칭다오 시의 롼신 부시장 (왼쪽 첫번째)은 보아오 아시아 포럼에서 ’이양천년颐养 天年 )—— 건강한 고령화 ( 健康老 龄 化 )“ 라는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함.

3월 27일, 보아오 아시아 포럼에서 ‘이양천년(颐养天年)——건강한 고령화(健康老龄化)’라는 세션에서 WHO 명예 총간사 겸 보아오 아시아 포럼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 주석인 천펑푸젠(陈冯富珍)이 칭다오시는 아름다운 도시이며, 의료와 웰빙 산업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으며, 칭다오가 웰빙 도시 건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며, 6월 칭다오에서 개최되는 보아오 아시아 포럼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다. 칭다오시도 포럼에서 전 세계를 향해 “칭다오에 오시는 것을 환영하며 올해 6월에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에서 다시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보아오 아시아 포럼에서 ‘이양천년(颐养天年)——건강한 고령화(健康老龄化)’ 세션이 열렸다. 세션 내의 대형 스크린에는 칭다오를 알리는 홍보 영상이 상영되었다. 보아오 아시아 포럼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는 보아오 아시아 포럼이 지니는 특색과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여 정치와 상업이 결합되고, 고위급 대화와 실무 협력 결합의 종합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는 칭다오에서 열리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다. 천펑푸젠(陈冯富珍)는 칭다오가 웰빙도시 건설 중에서 여러 우수한 여건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칭다오가 웰빙도시 건설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나타냈다.
 
칭다오시는 포럼의 세션에서 붉은 기와와 푸른 나무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와 맑은 하늘이 공존하는 칭다오시는 브랜드의 도시, 활력의 도시, 경로의 도시, 살기 좋은 10대 도시, 행복감이 가장 높은 10대 도시 및 중국 최초의 ‘웰빙 차이나’ 심볼 도시라는 영예를 누리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현재 칭다오는 개방과 현대, 활력 그리고 시대 트렌드 요소를 갖춘 국제 대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칭다오에서 열릴 보아오 아시아 포럼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는 글로벌 자원이 칭다오에 모이고 또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아울러 도시와 지역의 건강산업의 발전, 더 나아가 칭다오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 할 것이다.
 
‘건강한 고령화라는 도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공공위생 및 상관 연구 기관들은 어떻게 대응 및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은 포럼의 세션에서 주요 의제로 상정되었다. 칭다오 시가 건강한 고령화는 ‘정부의 주도, 정책의 뒷받침, 다방면에서의 참여 그리고 총괄기획’이라는 전체적인 사고와 건강한 고령화를 어떻게 해야 전체적인 국면에서 중요한 의제로 다뤄지는 단계로 끌어 올릴 것이며 또한 어떻게 해야 적극적으로 ‘고령화 문제의 국제 행동계획’과 웰빙 차이나 전략 포석 중에 융합되도록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현재 칭다오는 전국규모의 의료센터와 국제 웰빙 도시의 건설을 목표로 의료 휴양 웰빙 산업과 지명도 높은 브랜드의 성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웰빙 산업의 대외개방을 추진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보다 나는 비즈니스 환경과 협력 공생의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보아오 포럼에서 칭다오는 중국 국내외의 웰빙 영역 업계의 인재, 유명한 기업가, 전문가 및 학자들에게 초청장을 보내어 더 많은 웰빙 산업 기업들이 칭다오에 대한 투자 및 발전, 그리고 전체 산업사슬과 생명주기, 특색이 선명하고 합리적인 의료 휴양 웰빙 산업 시스템을 형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더욱 향상되는 건강한 고령화 서비스의 발전을 추진한다고 나타내었다.
 
소식에 의하면 보아오 아시아 포럼의 글로벌 건강 포럼 대회는 올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칭다오에서 개최되며, ‘어디에나 존재하는 건강, 지속 발전 가능한 2030시대’라는 표어를 제시했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을 누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건강과 관련된 핫 이슈들을 놓고 열린 토론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끝으로 이를 통해 각계 각층에서 제시되는 방안들과 지혜가 모여서 전 지구적인 협력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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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