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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10회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 과학기술 최장욱 사회 박은정 문화예술 손열음

최장욱, 박은정, 손열음(왼쪽부터)

최장욱, 박은정, 손열음(왼쪽부터)

 
9회 홍진기상

9회 홍진기상

재단법인 유민문화재단(이사장 이홍구)은 지난 5일 제10회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를 확정했습니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기술 최장욱(44·서울대 화학생명공학부 교수)=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및 시스템 개발 ▶사회 박은정(51·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경력 단절 등 어려움 뚫고 세계 1% 과학자에 선정 ▶문화예술 손열음(33·피아니스트)=세계적 피아니스트이자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입니다.
 
이들 수상자는 각 부문 저명인사와 교수로 구성된 창조인상위원회가 국내외 각계 전문가들과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후보자들을 추천받아 두 달 동안 엄격하고 공정히 심사해 결정했습니다. 심사는 이홍구 전 총리, 송자 전 교육부 장관, 송호근 포항공대 석좌교수,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이건용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맡았습니다.
 
홍진기 창조인상은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 발전기에 정부·기업·언론 분야에서 창조적인 삶을 실천하는 데 힘을 쏟았던 유민(維民) 홍진기(1917~86) 전 중앙일보 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과학기술·사회·문화예술 세 분야에서 창의적인 업적으로 미래 가능성이 열려 있는 40대 연령 안팎의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합니다.
 
시상식은 5월 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서소문로 88 서소문빌딩 호암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수상자에게는 부문별로 상금 5000만원과 상패 및 메달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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