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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국내 최장 402m '예당호 출렁다리' 열렸다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개통식에 참여한 시민들이 출렁다리를 걷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개통식에 참여한 시민들이 출렁다리를 걷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개통식에 참여한 시민들이 출렁다리를 걷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개통식에 참여한 시민들이 출렁다리를 걷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개통식에 참여한 시민들이 출렁다리를 걷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개통식에 참여한 시민들이 출렁다리를 걷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 최장 출렁다리가 6일 충남 예산군 예당관광지에 개통됐다. 
길이 402m에 달하는 '예당호 출렁다리'는 기존 최장 파주 마장 호수 출렁다리(220m)를 두 배 가까이 제치고 국내 최장 타이틀을 획득했다.
 
'출렁다리'는 보통 다리 양쪽에 연결된 강선에서 줄을 내려 상판에 연결하는 현수교 방식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닐 때마다 출렁거리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예당호 출렁다리 안내판. 프리랜서 김성태

예당호 출렁다리 안내판. 프리랜서 김성태

우리나라에 보행전용 출렁다리는 청양의 천장호 출렁다리(207m)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200m),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150m) 등이 있다.
 
이번에 개통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주탑의 높이만 64m로 폭 5m 상판 위로 성인 3150여명이 동시에 걸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속 35m 바람과 진도 7 규모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다. 다만 안전을 고려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통행이 허용된다.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출렁다리 주탑에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어 예당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출렁다리 주탑에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어 예당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출렁다리 주탑에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어 예당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가' 6일 예당관광지 예당호 위로 개통됐다. 출렁다리 주탑에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어 예당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황선봉 군수는 개통식에서 “천백년 역사의 고장, 사과와 온천, 황새의 고장 예산에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오셔서 예당호 출렁다리도 건너보시고 아름다운 예당호에서 즐거운 추억과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저수지인 충남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402m)'가 6일 개통된 가운데 이날 물빛에 비친 야간 다리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 예산군]

국내 최대 저수지인 충남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402m)'가 6일 개통된 가운데 이날 물빛에 비친 야간 다리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 예산군]

 한편, '예당호 출렁다리'의 최장 타이틀은 충남 논산 탑정호에 건설 중인 출렁다리가 준공될 때까지만 유지될 예정이다. 길이 600m로 건설중인 탑정호 출렁다리는 올해 연말 개통될 예정이다. 강정현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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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