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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미국투자이민’ 원금 상환 달성 눈앞

클럽이민(주)
클럽이민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로 오피스 건물에서 호텔로 리노베이션한 ‘Knickerbocker Hotel’ 전경. [사진 클럽이민]

클럽이민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로 오피스 건물에서 호텔로 리노베이션한 ‘Knickerbocker Hotel’ 전경. [사진 클럽이민]

미국투자이민 전문 컨설팅기업 ‘클럽이민’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미국투자이민 ‘NYIF Knickerbocker Hotel’ 프로젝트에 참가 중인 15세대 고객이 NYIF 리저널센터로부터 원금 상환을 순차적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
 
클럽이민에 따르면 일부 세대는 이미 50만 달러 상당의 원금 상환을 받았다. 다른 고객도 원금 상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연장옵션을 쓰지 않았으며, 5년 만에 원금 상환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클럽이민에서 NYIF Knickerbocker Hotel 프로젝트에 참여한 15세대 중 한 고객은 2014년 2월 미국 이민국 I-526를 신청했다. 그 1년 뒤 이민국 승인을 받았으며 조건부 영주권 수령, 조건해지 신청 및 완료 등의 과정을 거쳤다. 이후 지난 1월 30일 투자 원금 100% 상환이 완료됐다.
 
Knickerbocker Hotel 프로젝트뿐 아니라 미국 대도시의 건물 다수에 EB-5 자금이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영주권이 필요하면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클럽이민은 Knickerbocker Hotel까지 총 21개 프로젝트에 관해 원금 100% 상환을 완료했다. 올해만 10개 프로젝트의 원금 상환을 앞두고 있다.
 
한편 오는 13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클럽이민(선릉역 근처 소재)에서 개최된다. 클럽이민 홈페이지(www.2min.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는 클럽이민(주)(02-549-5993).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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