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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멤버’ 보도에 에디킴 소속사 “사실 확인 중”

[포토]에디킴, 엠카 출석도장 찍어요!

[포토]에디킴, 엠카 출석도장 찍어요!

 
가수 에디킴(29·본명 김정환)도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는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관련 보도를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에디킴은 국내에 머무르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 단톡방’에 있던 사람은 연예인과 버닝썬 MD 등을 포함해 모두 16명이다. 이 가운데 연예인은 가수 승리, 정준영, 로이킴, 강인, 이종현, 용준형, 정진운, 최종훈, 에디킴과 모델 이철우까지 10명이다.  
 
특히 이날 에디킴이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라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경찰은 이들 중 이종현과 용준형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하지만 정진운, 강인, 이철우는 당장 소환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정준영은 이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 올린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와 FT 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도 불법 촬영물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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