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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봄날의 꿈

한 컷 4/4

한 컷 4/4

따스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3시, 개나리가 만개한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벤치에서 낮잠을 청해 봅니다. 이내 나는 꽃이 되고, 꽃은 내가 됩니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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