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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재선거' 전주시 기초의원, 민주평화당 최명철 당선

4·3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한 사거리에서 전주시 라 선거구(서신동)에 출마한 민주평화당 최명철 후보가 시민에게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4·3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한 사거리에서 전주시 라 선거구(서신동)에 출마한 민주평화당 최명철 후보가 시민에게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치러진 전주시 라선거구(서신동) 기초의원 재선거에서 민주평화당 최명철 후보가 당선됐다.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주 라 선거구에서 실시된 4·3 보궐선거에서 최 후보는 최종 개표결과 7110표 가운데 3104표(43.65%)를 얻어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우 후보는 2143표(30.14%), 무소속 이완구 후보는 1863표(26.20%)를 각각 획득했다. 무효표는 47표였다.
 
이번 기초의원 재선거에는 유권자 3만2845명 가운데 7157명이 참여해 21.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재선거는 서선희 의원이 지난해 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데 따른 것이다.
 
최명철 당선자는 “척박한 선거환경 속에서도 저를 지지해주신 서신동민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린다”며 “약속드린 공약을 충실히 수행하고, 1조 원에 달하는 전주시 예산의 집행을 눈 부릅뜨고 감시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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