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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리노베이션으로 격조 높은 시설·서비스 제공

워커힐
워커힐은 올해도 통합적 브랜딩을 강화한다. [사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은 올해도 통합적 브랜딩을 강화한다. [사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이 2019 국가브랜드대상 호텔&리조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이다.
 
워커힐은 2017년 자체 브랜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WALKERHILL HOTELS & RESORTS)’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도 통합적 브랜딩을 강화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은 객실과 업장 리노베이션을 통해 격조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은 고객에게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한다. 더글라스 하우스(DOUGLAS HOUSE)는 지난해 4월 리뉴얼을 통해 ‘어른의 휴식을 위한 숲 속 아지트’로 재탄생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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