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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브랜드 대상] 소비자 보호 위해 진품 인증 태그 제작·보급

 영광굴비
영광굴비는 전국 굴비의 약 80%인 연간 2만4400t을 생산한다. [사진 영광군]

영광굴비는 전국 굴비의 약 80%인 연간 2만4400t을 생산한다. [사진 영광군]

영광굴비가 2019 국가브랜드대상 청정수산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5년 연속 수상이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법성포에서 건조하는 영광굴비는 영광군의 대표 특산품으로서 그 명성을 전국에 떨치고 있다. 500여 개의 가공업체에서 연간 2만4400t을 생산해 35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 전국 굴비 생산량의 약 80% 규모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영광군은 지난 2009년 정부로부터 ‘굴비산업특구’로 지정받았고 이를 계기로 굴비산업 육성·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광굴비 생산단체와 함께 진품 인증 태그를 제작·보급해 생산자의 이력 확인을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굴비산업의 지속 발전 기틀을 조성했다. 또한 영광굴비 관련 단체들은 영광굴비의 보존·육성, 품목의 다양성, 품질의 차별화·고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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