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투데이IS] 아이즈원, 바이올렛 컬러 입은 첫 번째 컴백


그룹 아이즈원(IZ*ONE)이 4월 1일 컴백한다.

지난 '라비앙 로즈'에서 레드 컨셉트를 선보였던 아이즈원은 약 6개월 만에 화사한 바이올렛 컬러로 변신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를 통해 한층 더 새로워진 콘셉트와 비주얼,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예고하고 있다.

오피셜 포토는 사파이어와 비올레타 버전으로 두 가지다. 사파이어 버전 오피셜 포토에서는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분위기로 화려하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앞세웠다. 비올레타 버전에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우아하고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앨범엔 타이틀곡 '비올레타'부터 이대휘가 만든 곡까지 다채로운 8개 트랙이 담겼다. '비올레타', '해바라기', '하이라이트(Highlight)', '리얼리 라이크 유(Really Like You)', '에어플레인(Airplane)', '하늘 위로', 일본 데뷔 싱글에 수록됐던 '고양이가 되고 싶어', '기분 좋은 안녕'까지 팬들의 다양한 취향을 두루 만족할 노래들이다. 이 가운데 김민주와 혼다 히토미가 작사에 참여한 4번 트랙 '리얼리 라이크 유', 워너원 출신 이대휘가 작사·작곡을 맡은 5번 트랙 '에어플레인' 등 수록곡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팬들은 이미 뜨거운 성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8일 선주문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했고, 일본 타워레코드 온라인 종합 예약 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데뷔 이래 첫 컴백을 하는 아이즈원의 노래들은 이날 오후 6시 만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